다른 반도체는 빠지고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쭉 올라가는 중.
이에 대한 생각을 잠깐 해보니, 삼성전자 하이닉스 2배짜리가 있다면, 굳이 다른 코스닥, 코스피 반도체 상장사를 사는 것보다 수익률이 더 높게 벌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라고 시장 참여자가 생각하는듯.
그래서 반도체 전체 레버리지는 레버리지 임에도 하이닉스 하나 상승분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고,
다른 반도체 주식은 하락하는 와중에 삼전 하이닉스만 간다.
그럼 언제까지 갈까.. 생각해보면
그래도 1만피 찍을때 까지는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쭉 달릴거 같은데? 싶다.
순환매 장세가 중간에 오더라도, 삼성전자 하이닉스 없이 순환매를 바라보는건
잘못된 전략인듯.
지금 가진 다른 중소 반도체, 팔고 5분할 생각하며 삼전, 하닉 레버리지를 노리는게
지금 기준으로는 맞는 투자 전략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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